[배나 초대석] 5회 – 허정무 감독, 축구국가대표, 대한축구협회, PSV 에인트호벤, 인생,교훈, 대담, 유년시절, 진도

[배나 초대석] 5회 – 허정무 감독, 축구국가대표, 대한축구협회, PSV 에인트호벤, 인생,교훈, 대담, 유년시절,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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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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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 156 , 안좋아요 : 14

출처 : 배우고 나누는 배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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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TV 국내 후원 계좌 809-24-0253-790 (국민은행, 장원재), 301-0204-0513-51(농협은행, 장보경) 탈북자 후원계좌: 1002-531-436328 (우리은행, 장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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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날짜 : 2017-07-15 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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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Comments

  1. 선과악 says

    배나tv 공주파보다 낫다…….

  2. 고정훈 says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소변도 참고 봤네요. ㅎㅎ
    이번에 슈틸리케 국대 축구 보면서 너무 많은 실망을 했던 상황에서
    정말 2010년이 정말 그리웟습니다,,

  3. 이우상 says

    재밌네요

  4. 김경수 says

    와~허감독님을 여기서 뵙다니? 정말 영광입니다.

  5. 김주성 says

    그라운드에서 악빠리가 되고 조금과하게 표현해 독종이 되어야 하거늘 전에 우리 스포츠에서는 못난 선수들중 후배를 괴롭히는 운동장 밖에서 비루한 독종들이 많았습니다 그런일로 재능있는 선수들이 피어나지 못하고 떠나기도 했을겄입니다 잘이겨내시어 대한민국 축구를 위해 큰공헌을 해주신 허정무 감독님에게 마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6. 힘한국축구의 says

    축팬으로 98년에 대표팀 잡으셔서 시드니대표팀을 차근차근 만들어가는게 기억이납니다 시드니올림픽예선 던힐컵 골드컵 코리아컵 브라질전 유고와 게임도 기억나고 a대표 올림픽대표 겸하셔서 뉴질랜드랑 게임할때 당일날 올림픽대표 a대표 두팀다 지휘하셔서 이긴것이 기억이납니다 유망주선수들 보는재미도 있었고요 박지성 최태욱 이천수나 박강조나 김상식선수도 허정무 감독님께서 대뷔시킨게 기억이나고 칠레전때 송종국선수 기용하신것도 기억나고요 본선가서도 2승1패로 아깝게 1라운드는 못갔지만 올림픽대표축구는 이시절만큼 재미있게 본적이 없네요 저의 어린시절 최고의 팀이였습니다 k리그의 레전드 포항의 레전드이시기도 한데 k리그가 많이 힘든데 잘좀 부탁드립니다

  7. Artheng 아생 says

    대~박 ㅋㅋㅋ

  8. SONG says

    슈틸리케는 너무나도 실망스러웠습니다.

  9. jjwctk says

    제 주위 사람들이 허감독님을 폄하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첫 원정 16강이라는 유일무이한 업적을 세운 감독이라 생각합니다. 우르과이전 패배 역시 질만한 팀에게 졌다는 생각인데 몇몇 사람들은 대단한 스쿼드를 가지고도 우르과이한테 졌다고 하더군요…
    최근 감독 선임과 관련되서 의도치 않게 언론과 대중의 표적이 되셨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ㅜㅜ

  10. kim ho says

    두분다 축구에 대한 사랑이 물씬 느껴지는 대화네요 장박사님 얼굴에 진심어린 미소가 느껴집니다. 앞으로 한국축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11. 승호 says

    우리나라에서 참 저평가 받는 감독중에 허정무 감독님만한 분이 없는듯…우리나라 역대 국대중에서 2010 국대만큼 탄탄한수비 바탕으로 빠른공수전환 빠른역습에 능력을 가졌던 경우가  있었나 싶네요…우리국대가 그방향으로 더 발전시켰어야 했는데 안타깝네요

  12. masteroft8law says

    연전연패로 유명하셨던 호구 허정무감독

  13. 김형규 says

    2부 업로드는 언제 되나요?

  14. vocalkjy says

    허정무 감독님 언변이 달인급이시네요.
    한시간이 5분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5. 김상호 says

    저도 진도 의신면 사람입니다
    반갑 습니다
    허감독님이 면민 체육대회 나오셨을때
    운동장으로 사용했던 곳이
    제가 다니던 중학교운동장 이었습니다

  16. Byung Goo Kang says

    와~~~~~~ 감독님을!!!!!!!!!!!!!!!!!!!!
    대박 이에요!!!

  17. 이영인 says

    헐 배나 섭외력 보소 ㅎㄷㄷ

    허정무 해설의원 하면 슛 ! 악 ! 이죠

  18. 이영인 says

    진짜 재밌습니다

  19. YY K says

    ㅇㅓ머….!!!!!!!!! 허정무 감독님이 나오시다니 ^^

  20. 좌회전금지 says

    어릴적 얘기 듣다보니 꼭 탈탈탈 보는 느낌이네요. 예전에 북한만큼 배곯았던 시절

  21. 길이찡 says

    ★임지현씨 월북했다는데 배나TV에서 아는 정보 좀 있으면 방송 좀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22. 박선훈 says

    아아고
    죄송합니다;;,^^*
    감독님이 제 동생뻘인지
    알고 맨날 허정무, 허정무
    했었네요 ㅋㅋ
    저보다도 무려 7 개월 형님 ^^♡
    ㅎㅎ 무척 반갑습니다.
    배나티비서 뵈니 더
    좋아요, 행님!ㅋ

  23. ji Steve says

    공부로 성공하신 분, 즉 학자들도 불러 후배들에게 교훈을 주시면 어떨지요. 그들은 인생의 위기를 어찌극복하셨는지, 독서하기 싫을때, 공부에 슬럼프가 왔을때 어떻게 이겨냈는지, 인생에 잘된 선택, 잘못된 선택, 후회, 반성, 등등.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 직언하고 싶은 부분들.
    어떻게 한분야의 전문가, 즉 일가를 이루게 되었는지, 많은 지혜와 교훈들을 듣고 싶어요.

  24. 오지오 says

    고등학교들어갈때 6개월치 등록금과 생활비만 가지고 왔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한학기마다 성적장학금을 줬는데 거기서 탈락하는순간 집에가서 농사지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무사히 졸업했었죠

  25. Hyunwoo Kim says

    모세기적같은 소리는 날조입니다
    오히려 영동할매 바람올리는 것이라는 말이 더 전통적인 것입니다
    허정무선수의 선한 표정과 말씀을 듣고 있노라니 내 어릴적 일을 보는듯하여 눈물이 나는군요!

  26. Iris says

    허정무 감독님이 웬일이시지?라고 생각했는데, 장원재 박사님께서 축구에 조예가 깊으신분이라는 것이 생각나서 바로 이해.ㅎ

  27. Aaron's Special Life says

    축구 좋아하는 1인입니다. 현재 축협쪽이 언론의 집중포격을 받고있어서 좀 아쉽기도 하지만 한번쯤 바뀌는것도 괜찮을것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저는 홍명보감독때 사생활과 파티도촬등으로 언론에서 마녀사냥하는거보고 상당히 화가났었는데, 홍감독 내쫓고
    슈틸리케 데려온것도 결국 언론과 네티즌들의 성화였는데 슈틸리케 내쫓는것도 결국 그들의 성화로 이뤄졌네요. 그나저나 개인일화들으니까 재밌네요. 고생많이 하셨네요

  28. 삐뽀삐뽀 says

    한국의 옛날이야기도 재밋네요
    계속 왜 전화를 안했을까?
    싶었는데 그시절은 전화가 흔치않았군요ㅎㅎ
    근데 쌀도 없었나요?
    삶이 고달팠다는 이야긴 들었는데 한국이란 나라가 쌀도없을 정도였나 싶네요
    상상이 안갑니다
    그리고 문화의식도 많이 변했군요
    박지성자서전보면서
    맞았단 이야기에 놀랐는데
    참…그래도 그런문화가 많이 없어진게 다행이네요
    그러고 보니 제가 학교다닐때 부모님의 걱정이 이제 이해가 갑니다.
    사실 방송매체에서 학교폭력떠드는데
    주변학교나 우리학교보면 때리고 맞고 그런일 있을수도 없고 있다면 경찰에 신고하면되고 그런데 왜 저렇게 과도하게 걱정하고 난리일까?
    생각했었거든요
    부모세대가 그런환경이었어서 걱정한걸 저는 그걸보며 이상하게 생각한거 같습니다.

  29. 서정훈 says

    장박사님짱ㅎㅎ넘재미 나요 2부언제나오나요?

  30. Hyunwoo Han says

    불세출의 한국 축구 스트라이커였던 허윤정 씨 조카라는 말이 있었는데 그런 인연이었구나. 차범근 선수와 동갑내기네.

  31. 조봉주 says

    에인트호벤의 다이나믹 미드필더 !~~~ 진돗개 미드필더

  32. 김수현 says

    지금도 대학 일부학과와 회사 일부조직내에서, 이유없는 군기, 텃세, 갑질~ 등의 저속한 일진 놀이로 자퇴와 퇴사가 많은데, 사회를 배운다는 취지로 둔갑하여 되려 의지가 박약하다는 둥으로 치부해 버려 이중고를 격고 있어 정말 없어져야할 패단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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